개 못된 것은 들에 가 짖는다 , 제 밥 먹고 쓸데없는 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.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.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 -소학 그래, 어떻든 간에 인생은 좋은 것이다. -괴테 치수 맞춰 옷 마른다 / 치수 보아 옷 짓는다 , 무엇이든 격에 맞게 해야 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izzle : (화가 나서 속이)부글부글 끓다, 매우 덥다, 지글지글하다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. 제(齊)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.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.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. -맹자 귀가 보배다 ,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경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.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, 한 번 죽으면 권력도 금력도 소용 없다는 말. / 아무리 어렵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 낫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rectification : 바로잡기, 교정, 시정The early bird will catch the worm.(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다.)